게 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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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시 판
번호   23
조회수   1287
이름   연금폐지
HOMEPAGE   http://www.mapoele.co.kr
등록일자   2003-12-09
제목   60세 이상까지 살지 못하면 국민연금 원금도 못받는거 아십니까? 열받어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이제 갓 태어난지 한달 남짓한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이 아빠는 공사장에서 일하다가 다쳐서 몸져 누워 있는 상태입니다.
정말 살아갈 길이 막막해서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카드빚과 대출 연체로 하루 수십통에 독촉전화를 받고 있지만 해결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저희가 나쁜짓을 해서 빚을 진것은 아닙니다.
애기아빠는 작은 자영업을 하다가 여러 사람들에게 돈을 받지 못하고 그 사람들은 종적을 감춰 버려 집안이 엉망이 된 상태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도 월세로 몇달치가 밀려 있고요.
그래서 생각 난것이 국민연금이었습니다.
공단에 전화를 걸어서 저에 이런 사정을 말했더니 딱 잘라 안된다고 하더군요.

60세까지 기다려야한다고...

그 말은 저희 세식구 죽으라는 소리로 들렸습니다.
지금 살아 갈길이 막막한데 어떻게 기다리라는 말인지..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납부한 금액만이라고 돌려 받고 싶습니다.
그 돈으로 애기 아빠 병원비라도 해서 몸을 추수려야 하지 안나요.!!
저희 핏덩이 어린 애기를 생각해서라도 도움을 주십시요.
이 마저도 거절 당한다면 저희 세식구 이 한겨울에 거리에서 얼어 죽습니다.

국민을 위한 제도? 노후대책? 얼어 죽으면 저승에서 노후 대책을 세울건가요?
이런 제도가 국민을 위한 제도라고요? 하하하 배꼽잡고 웃을 일입니다.
이경우씨 당신은 당신 스스로 국민연금은 부패한 정치인과 전문직의 배를 채우기 위한 연금이지 국민을 위한 연금이 아니라는걸 인정하셨습니다.
국민연금이 국민을 위한 제도라...... 그런데 나는 이말이 정신병자가 지껄이는 헛소리로 들리는건 어떤 이유일까요
한번 돈이 없어 굶어 죽은 사람 영전에 국민연금은 국민을 위한 연금이며 지금 당장 어렵다고 미래에 대한 준비를 전혀 없애 버리는게 능사는 아니라고 해 보십시오
현재의 어려움으로 인해 노후의 최소한의 생계 보장을 없애 버리면 이 또한 사회 전체 구성원들에 대해 더 큰 어려움(경제적 부담)으로 다가올게 뻔하기 때문이라고 한다면 저승에 있는 영혼이 지하에서 웃겠습니다.
제가 비난한 답변이라고 이경우씨가 올린 글은 왜 삭제하셨습니까?
한번 저와같이 방송국에 가서 김은경씨 사연을 방송하고 이경우씨가 하신 답변 그대로 방송해볼까요?
그것참 재미있겠네요
국민을 위한 제도라는 국민연금이 국민은 얼어 죽어 가고 있는데 나몰라라 하고 있다면 과연 안그래도 원성이 높은 국민들이 저와 이경우씨중에 누구에게 돌을 던질것 같습니까?
이러면서 국민연금이 사랑받는 제도가 되길 바라십니까?

꿈 깨십시오

이래서 국민연금이 국민들에게 원성을 듣는겁니다.
국민연금이 진정으로 사랑받는 연금으로 만들고 싶으시다면 국민의 원성을 무시 하지 마십시오

추천 하시면 아래 그림 클릭 바랍니다.




모 s방송국 뉴스추적 팀에서 12월 중순 방송예정으로 국민연금과 노후 생활에 대해 취재중에 있습니다.
국민연금과 관련되 여러 피해 사례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체납자가 되어 재산이 가압류된 사례
- 당장의 생활도 어려운데 국민연금 가입을 강요당하고 있는 분
- 맞벌이 부부이기 때문에 많이 내고 적게 받게 되는 사례
- 노후를 위해 국민연금에 기대기보다, 차라리 개인보험 등에 들거나 이민까지 생각하시고 있는 분
- 기타

이밖에도 국민연금에 대한 다양한 피해 사례와 부당함을 지적하실 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연락처 02-369-2816, 369-2818 윤상근 작가


죄송 합니다. 삭제 번호는 0303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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