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 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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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시 판
번호   10
조회수   1407
이름   마포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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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자   2003-05-28
제목   수험생 건강
"식욕이 없고 소화가 잘 안된다. 머리가 맑지 않고 멍하다.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진다.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다.
낮에도 졸립기만 하다...."
이는 과중한 학업부담에 시달리는 수험생들이 자주 호소하는 증상들이다. 입시 스트레스로 간기(肝氣)가 막히면 가슴이 답답하고 엎구리가 결리며 목안에 무엇인가 걸린듯한 증상이 나타난다. 여학생의 경우 유방통 생리통도 심하다. 신경이 예민해져 화를 잘 내고 변비가 나타나기도 한다. 수험생을 둔 가정에서는 수험생의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써서 입시일까지 별 탈 없이 공부하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 주자.

♣ 수험생 건강 수칙
1.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2. 하루 최소 6시간의 수면은 취한다.
3.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골고루 먹는다.
4. 과식은 피한다.
5. 야식은 가볍게 하고, 아침 식사는 거르지 않는다.
6. 인스턴트 식품, 패스트푸드, 청량음료는 제한한다.
7. 대소변은 오래 참지 않는다.
8. 하루 20분 정도 다리에 힘을 주고 빨리 걷는다.
9.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자신감을 갖는다.

♣ 수험생 건강에 나쁜 음식
사탕 . 과자 . 초콜릿 . 아이스크림 . 콜라 . 사이다 . 커피 . 피자 .
프라이드치킨 . 튀김류 . 자장면 . 라면 . 소시지 . 닭고기 . 햄 . 빵 .
매운 음식 . 짠 음식 . 찬 음식 등.

♣ 수험생 건강에 도움이 되는 조언
1. 호두. 참께. 잣. 국화차. 녹차는 뇌신경을 보강하는 효과가 있다.
2. 현미. 콩 등이 포함된 잡곡밥. 신선한 생선. 녹황색 채소 위주의 규칙적인 식사를 포만감이 느껴지는 양의 80% 정도만 하면 뇌 기능 강화에 도움이 된다.
3. 조깅 산책 등의 유산소 운동과 명상. 심호흡. 가벼운 목욕 등도 마음과 육체의 긴장을 해소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4.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수면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5. 가족들은 수험생의 장점을 찿아 격려해주고 과잉기대 등 정신적 부담을 주지 않도록 한다.


2003/01/20, 10:06:03 71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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